1. 나 11일에 한국 사무실에다 연락했는데 받을 수 없는 번호라고 하더라?
그러면 왜 홈페이지에 한국 사무소 번호는 써놓냐?
한국도 11일에 휴일이냐?
2. 왜 공지에다가 휴일이라고 안 띄우는데?
그런 거는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니야?
한국 고객이 일일히 일본 공휴일 다 체크하면서 그것도 의뢰하냐?
다른 업체는 근무 시간이랑 답변 가능한 시간, 언제언제는 쉽니다
그거 다 공지하는데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
고객한테 일일히 업체 노는 거까지 배려해야 하나?
3. 긴급 연락처 의미 모르냐?
긴급은 말 그대로 긴급이야.
누가 공휴일에 근무 하고 안 하고 그것도 일본 공휴일 계산하면서 연락하냐?
2랑 연결되는데 그건 너희들이 먼저 최소한 긴급이여도 휴일에는 안 받는다
이건 알려야 하는 건데 나 그런 거 못 봤거든?
왜 이제 와서 그것도 공지로 만들어서 할려고?
이제 이렇게 말 나오니까 빨간 글씨로 공지라도 하면 장족의 발전이기는 하다.
4. 너희 일처리 느리다고 다른 곳에서도 말 나왔거든?
어떻게 답변에 삼일에 한 번 올라오고 사일에 올라오고
가끔은 그 날 저녁에 하고
심심하면 영업하냐?
그러니까 당연히 고객 입장에서는 갑갑하지
그러면 그걸 알아서 하겠거니 맘 놓고 있냐?
피드백 꼬박꼬박 되면 이런 소리 안 나오거든?
5. 우리는 잘못 안 했다 이거지?
고객이 국제 전화비랑 하루 꼬박 날린 거랑 그 시간, 수고는 전혀 생각 안 하고
우리는 그 날 영업일 아니니까 내 알 바 아님?
일 참 편하게 한다.
나도 어디 그런 곳 가서 일 좀 하고 싶네.
그리고 이제 와서 명예 훼손 이러시네?
기가 찬다 기가 차.
그러면 고객이 잘못 했으니까 싹싹 빌라고?
칼만 안 들었네. 그렇게 하고 싶나?
나 같으면 차마 그런 소리는 못하겠네.
연락 안된 거 죄송하다. 우리가 처리가 늦었다. 글 지워달라
이 정도로만 하면 될 것을 여기까지 쫓아와서 이러는 거 보면 질린다 질려.
지금까지 경험한 업체 중에서 이런 건 또 유일무이 하다.
그렇게 욕 먹으면서 돈 벌고 싶냐?
이렇게 하는 거 보면 욕이 안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네.
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는 말 자체가 안 통하는 작자들이니
더 이상 말하기도 싫고
남의 블로그까지 와서 이러는 거 짜증난다.
사람을 그 병신짓을 하게 한 것도 모잘라서 남의 마당까지 와서
이러는 거는 좀 많이 아니지 않나?
앞으로 여기 오지도 말아라.
왜 또 검색해서 오시려고?
그쪽이랑 이제 엮이는 것도 짜증나고 상대하기도 싫거든?
그러면 왜 홈페이지에 한국 사무소 번호는 써놓냐?
한국도 11일에 휴일이냐?
2. 왜 공지에다가 휴일이라고 안 띄우는데?
그런 거는 먼저 해야 하는 거 아니야?
한국 고객이 일일히 일본 공휴일 다 체크하면서 그것도 의뢰하냐?
다른 업체는 근무 시간이랑 답변 가능한 시간, 언제언제는 쉽니다
그거 다 공지하는데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
고객한테 일일히 업체 노는 거까지 배려해야 하나?
3. 긴급 연락처 의미 모르냐?
긴급은 말 그대로 긴급이야.
누가 공휴일에 근무 하고 안 하고 그것도 일본 공휴일 계산하면서 연락하냐?
2랑 연결되는데 그건 너희들이 먼저 최소한 긴급이여도 휴일에는 안 받는다
이건 알려야 하는 건데 나 그런 거 못 봤거든?
왜 이제 와서 그것도 공지로 만들어서 할려고?
이제 이렇게 말 나오니까 빨간 글씨로 공지라도 하면 장족의 발전이기는 하다.
4. 너희 일처리 느리다고 다른 곳에서도 말 나왔거든?
어떻게 답변에 삼일에 한 번 올라오고 사일에 올라오고
가끔은 그 날 저녁에 하고
심심하면 영업하냐?
그러니까 당연히 고객 입장에서는 갑갑하지
그러면 그걸 알아서 하겠거니 맘 놓고 있냐?
피드백 꼬박꼬박 되면 이런 소리 안 나오거든?
5. 우리는 잘못 안 했다 이거지?
고객이 국제 전화비랑 하루 꼬박 날린 거랑 그 시간, 수고는 전혀 생각 안 하고
우리는 그 날 영업일 아니니까 내 알 바 아님?
일 참 편하게 한다.
나도 어디 그런 곳 가서 일 좀 하고 싶네.
그리고 이제 와서 명예 훼손 이러시네?
기가 찬다 기가 차.
그러면 고객이 잘못 했으니까 싹싹 빌라고?
칼만 안 들었네. 그렇게 하고 싶나?
나 같으면 차마 그런 소리는 못하겠네.
연락 안된 거 죄송하다. 우리가 처리가 늦었다. 글 지워달라
이 정도로만 하면 될 것을 여기까지 쫓아와서 이러는 거 보면 질린다 질려.
지금까지 경험한 업체 중에서 이런 건 또 유일무이 하다.
그렇게 욕 먹으면서 돈 벌고 싶냐?
이렇게 하는 거 보면 욕이 안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네.
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는 말 자체가 안 통하는 작자들이니
더 이상 말하기도 싫고
남의 블로그까지 와서 이러는 거 짜증난다.
사람을 그 병신짓을 하게 한 것도 모잘라서 남의 마당까지 와서
이러는 거는 좀 많이 아니지 않나?
앞으로 여기 오지도 말아라.
왜 또 검색해서 오시려고?
그쪽이랑 이제 엮이는 것도 짜증나고 상대하기도 싫거든?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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