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결


언제 풀릴지는 모릅니다.





이미지 출처는 http://photography.nationalgeographic.com/photography

좋은 사진이 많습니다 :D








서비스 컷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부비적부비적)

by 한국고양이 | 2009/02/09 23:46 | 근황 | 트랙백 | 덧글(1)

좌파와 우파..그게 뭐임?

좌파. 우파 보다는

상식과 비상식이라고 하는 게 더 적절할 듯 ㅡ_ㅡ;

누가 상식인지는 알아서..

(그때 그때 바뀌면서 이념으로 포장하는 게

이제 웃기지도 않어 ㅡ_ㅡ)








ps 진중권이 자유선진당을 칭찬(?)했습니다. 그나마 회창객은 낫다?

ps2 이제 미네르바는 쏙 들어갔군요. 오늘 미사 하는 거 아는 사람은 몇이나 있나 몰라 OTL

by 한국고양이 | 2009/02/02 20:32 | 세상이 그렇지 뭐 | 트랙백 | 덧글(4)

인터넷 하면 관심법도 생기나?

거 참 신기한 일이로다...

왜 그렇게 잘 알고선 그래..



하긴 말만 없지 미륵불도 많어... ㅡ_ㅡ 

참 재밌는 세상일세.






by 한국고양이 | 2009/01/17 20:29 | 세상이 그렇지 뭐 | 트랙백 | 덧글(4)

어청수와 강만수 나간다고 좋아할 일이 아니다

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0901161053001&code=910100

사이엔지에서 파안님이 올려주신 기사.

그 분 리플 보면...그 분 예상이 맞아보인다.


기사 본문에

" 임 의장은 특히 이 대통령의 당선자 시절 비서실장을 지내

누구보다 이 대통령의 의중을 잘 읽고, 매끄러운 일처리로 각별한 신임을 받고 있다" 라는 구절이; 좀 무섭기는 하네요



이렇게 말씀하시는데

내가 보기에는 강만수는 각하의 의중에 그닥 만족스럽지 않아서

짜르고 더한 작자를 올리겠다는 뜻인데 ㅡ_ㅡ;

과연 이걸 기뻐해야 하나.

나야 농담으로 달러나 사 이랬으니 좀 반가워 하긴 해야겠다.

그동안 얼마나 싸고 돌았던 만수인가.

만수를 짜르고 온다는 거 보니

(작년만 해도 한나라당마저 강만수 짜르라고 난리도

아니였다 ㅡ_ㅡ;;;;;;;;;;;; 그걸 버틴 게 각하시다)

뭔가 더한 게 올 조짐이다.

이거 보고 좋다고 주식할 바보는 절대 없겠지 ㅡ_ㅡ;;

만수는 어디 기업으로 한 자리 뚝 떼어주신다는데

그동안 그 기업이 된통 당한 거 보면 확실할 것 같다.

(의외로 욕 진창 먹은 그 기업은 올해 대박날 것 같다.

기업 사정은 정말 개판이던데 - 세상에 아파트를 할당제로

팔아오라는 게 말이 되냐?? 악역을 자처했기 때문에 총애가

각별할 것 같다. 그 기업 주식이라면 모르지...

은행들 여럿 나자빠지는 꼴을 볼 지..)

나름 잘 나가던 기업 저딴 식으로 말아잡숫겠군.



어청수는 더 암울한 편.

인사 자체가 "그동안 못했으니 나가" ㅡ_ㅡ 라는

성질을 보아한데 이건 상상에 맡기겠다.

어청수보다 더하면 어떤 게 굴러들어올지

상상이 안 간다. 아마 2009년에는 명박산성보다 센 놈이

오실 가능성이 다분하겠다.

저걸 못해서 나가라면 뭐 어떻게 해야 각하의 성에 차실지

짐작도 못하겠다. 아마 진정한 던전을 만드실 것 같은데..



개각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들에게

꿈 깨 ㅡ_ㅡ 

저 두 인간은 예고편이여 예고편!










ps ...나도 잡혀가려나.. ㅡ_ㅡ).. 누가 내 글 보고 20억불 날려먹겠어?

어차피 내가 쓴 내용 정도는 넷상에 가면 널렸던데

by 한국고양이 | 2009/01/17 20:19 | 트랙백 | 덧글(2)

잡담으로 몇 마디 쓰는 책

마리 앙투와네트보다 더 재수 오지게 없는 여인네 일생;;

슈테판 츠바이크는 드라마틱한 장면은 잘 만들어내는데

문제는 오바를 하고 (.........)

철저한 고증에서 많이 밀리더군요;;

이덕일이 생각나서;;; 보고는 있는데 다 끝낼련지;;

역시나 메리 스튜어트 일생에서 최고 드라마는 처형 장면 ㄱ-

(한 번 멋쟁이는 죽어서도 멋쟁이라는 진리;;)



무려 35000원이라는 엽기적인 가격을 자랑하는

움베르토 에코의 자랑질 ㅡ_ㅡ;;;;;;;;;;;;;;;;;;;;

미의 역사는 읽다가 좀 짜증이 나더군요;; 그 현학적 문장은

그림만 보다가 글을 보면 확 ㅡ_ㅡ;;;;; ;;;

추의 역사는 덜해진 것 같기는 한데 뭐;; 그림발이 세서 그런 건가;;

다는 못 보고 있는데 과연 끝은 낼 것인가;;;;;;;;;;;;




이미지 출처 : 교보 문고

by 한국고양이 | 2009/01/17 15:03 | 돈 먹는 귀신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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